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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3 - pica pau 18.06.23 - pica pau 내가 영문 도안책을 사서 보게 될줄이야. 불어책은 아직 볼 자신이 없어 참음. daliy pic 2018.07.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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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6 - 보통의 아침 18.06.16 - 보통의 아침 늦으막하니 일어나 이런저런 것들을 굽는다. 에어프라이어를 샀지만 치즈스틱은 후라이팬이 훨씬 맛있다.오히려 에어프라이어는 고기굽는 용으로 많이 쓰는 듯. 얼려둔 빵도 꺼내 살짝 녹이고, 우유와 커피를 곁들이면 아침 식사 끝. 언제 또 없어질 지 모르는 여유로운 아침 시간이니 즐겨야지. daliy pic 2018.07.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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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5 - Breathe 18.06.15 - Breathe 사랑 이야기라기 보다는 사는 이야기. 한글 제목인 '달링'보다 'breathe'가 더 맞는 영화긴 한데, 저걸 숨 이나 호흡으로 직역했으면 배급사에서 홍보하기 난감했겠지. 삶은 언제나 치열하고도 잔잔하다. daliy pic 2018.07.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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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1 - 피클 18.06.11 - 피클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채소 정리하시던 직원분이 공짜 브로콜리를 하나 챙겨주셔서 겸사 겸사 피클 담그기. 열탕으로 소독한 유리병에 브로콜리와 오이를 차곡차곡 넣고넉넉하게 단촛물을 끓여 부으면 완성이다. 한 숨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서 저녁부터 먹어야지. daliy pic 2018.07.0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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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06 - 유월 18.06.06 - 유월 올해도 어김없이 유-월. daliy pic 2018.07.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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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05 - 손수건 18.06.05 - 손수건 올해도 어김없이 이니스프리 손수건을 챙겨 받는 손수건 덕후. 벌써 손수건이 10장이 넘는데도 욕심은 끝날 줄 모른다.이러다 한달 31일에 1일 1손수건 하겠네.  daliy pic 2018.07.0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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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30 - 새신발 18.05.30 - 새신발 추운 사월이라고 투덜거렸던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오월도 끝나가고 여름으로 한참 달려가고 있는 듯 하다. 이러다보면 여름도 지나고 가을도 지나겠지.여전히 한가롭게 지내는 중이다. 이제 조금은 아무것도 안하는 법을 배우는 듯 하다고 쓰고는 있지만여전히 집안일이든 뜨개질이든 손은 쉬는 법이 없다는걸 깨닫고 좀 웃는다. daliy pic 2018.06.24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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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9 - 첫 빙수 18.05.29 - 첫 빙수 뜨개 수업 끝나고 m을 만나 점심을 먹고 차를 한잔 마시고는 동대문으로 가서 실을 몇개 사고 옥루몽에 들렀다.먹다보면 추워질테니 겉 옷 잘 챙겨 입고 올해 첫 빙수를 먹는다.소소하고 정다운 오후. daliy pic 2018.06.2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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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4 - 장미의 계절 18.05.24 - 장미의 계절 뜨개 수업이나 병원, 업체 미팅이 있을때나 밖을 나가게 되는 요즘이라서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지내는데 어느새 장미가 피어있더라.멀리 꽃구경은 못가지만 집 앞에 이런걸 볼 수 있으니 됐지 뭐.올해도 어김 없이 장미의 계절. 시간이 차곡차곡 지난다. daliy pic 2018.06.24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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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3 - 단호박 18.05.23 - 단호박 단호박이 좀 작으면 좋겠다. 온라인으로 장봤더니 집에서 단호박 먹는건 나 혼잔데 저게 반이라 두번 쪄야 돼 ;-(그렇지만 색이 예뻐 기분이 좋구나. 한두개씩 포장해서 얼려두면 간식으로 좋다. daliy pic 2018.06.2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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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17 - 빼꼼 18.05.17 - 빼꼼 뜨개 수업 마치고 집에 가는 중.만들어 둔 셔츠를 첫 외출 개시했다. 빼꼼한 일러스트들이 귀여워. 요즘은 뜨개질하는데 정신이 팔려서 미싱은 잘 안돌리는 중.여름 오기전에 원피스나 몇 개 더 만들어야하는데. daliy pic 2018.06.2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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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16 - 오후 18.05.16 - 오후 환자 물리치료실 넣어두고 청포도 젤리 씹으면서 뜨개질. 갑자기 젤리가 엄청 땡겨 옆 옆 마트에서 급하게 사왔다.집에 갈때도 부디 비를 피할수 있기를. daliy pic 2018.06.24 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