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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월, 망리단길

_e 2019. 5. 25. 20:47

오랜만에 만나도 오랜만이 아닌 듯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리 많지 않은 인연들 중 그 다행이 거의 대부분이라 다행에 다행을 더한다.
우리의 다정하고도 사랑스러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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