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18.07.24 - 새친구

_e | 2018.07.26 22:49

우리집 새 친구. 
환기와 청소에 집착하면서도 걸레질만큼은 싫어서 자주 하지 못했는데 
무얼 살까 몇달을 고민하다 결국 샤오미. 
네모난 모델들은 소음이 좀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시끄럽진 않고 
움직이는 걸 보며 쓱쓱 밀고 있으면 힘내주는 것 같아보인다. 화이팅. 
덕분에 신나게 걸레질을 하고 나니 매우 만족. 

daliy pic
2018.07.2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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