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크림

_e | 2018.07.04 16:49

몇달전부터 주방에서 뭔가 하기만 하면 자기껀줄 알고 끊임 없이 울다가
사람 먹을거 탐낸다고 구박받는 김크림. 
그릇정리하는데 어제 혼났다고 귀만 쫑끗 내밀고 작게 운다. 아이고 이놈의 늙은이.

이러니저러니 해도 누나한테 붙어있으면 세상 행복하다.

cat
2018.07.04 16:4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