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18.03.03 - 오늘의 XX

_e | 2018.03.04 01:00


오늘의 아침. 사다놓은 잔슨빌 핫도그도 이제 거의 다 끝나간다. 


오늘의 재봉. 원단 체험단도 6월까지라 아마 여름이 지날 무렵부터는 이렇게 부지런하고 
주기적인 재봉은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중이다.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고, 일단은 주말맞이 숙제. 
한꺼번에 3가지가 와서 2주로 나눠서 하면 되는 거였는데 미뤄봐야 소용없으니 모두 빠르게 퀵퀵.


오늘의 김치즈. 치즈는 여전히 귀엽고 예쁘고 크고 거대하며 소리를 친다.


덤으로 요즘의 플레이리스트는 로이킴 신곡과 세카이노 오와리, 카더가든과 선우정아, 주윤하. 

daliy pic
2018.03.04 01:0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