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18.02.17 - 1호

_e | 2018.02.19 13:59

이모가 안갔으면 좋겠다며 울먹이던 1호는 킨더조이 줄테니 보내주란 말에 배꼽인사를 했다.
그래도 명절 끝나고 놀러온 고모한테 이모 보고 싶다고 이모 어디 있냐고 물어봤단다.
보여줄게 참 많아서 계속 방으로 소환하던 1호. 이모 프로젝트 끝나면 놀러갈게 기다려.


daliy pic
2018.02.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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