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김사랑, Return

_e | 2018.01.12 17:08

익숙한 홍대가 아니라 학동쪽에서 했던 공연. 
공연장 로비가 돌잔치나 칠순잔치하는 곳 같은 느낌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역시 스탠딩 공연이 최고. 필링 아바바바도 최고.

소속사도 바뀌었고, 월간 김사랑을 추진해보겠다고 해서 모두 환호
...했지만 2018년 현재 현실은............. (눈물)
그래도 음악은 못 놓을 사람이니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겠거니 기다리는 중.

note/1
2018.01.12 17:0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