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시월, 속초

_e | 2017.10.08 23:44


작년 추석엔 물놀이 하는 사람도 있었던 것 같은데
날이 흐리고 추운 까닭에 물에 들어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여름에 못 들렀던 바다가 생각나 꽁꽁 싸매고,
잠깐 바닷바람 쐬고, 이제 돌아가야지.


snap
2017.10.08 23:4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