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우기

_e | 2017.07.07 14:08

비가 그치지 않는 날들이 이어졌다.
잠잠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호되게 내리치는 비를 보며 야자수가 빼곡하던 그 곳의 우기를 떠올렸다.

note/3
2017.07.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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