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그저 직진

_e | 2016.01.25 16:32


퇴근길 잠복을 시도한 j씨는 순식간에 앞을 지나가는 파워워킹 에 당황했다고 한다.
버스 정류장 옆이라 소리쳐 부를수도 없었다며 긴급 카톡ㅋㅋ
내가 바로 주위 따위 신경쓰지 않고 내 갈 길만 가는 여자이시다 엣헴

note/2
2016.01.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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