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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017 늦은 2017년 결산.올해는 몰아서 말고 나눠서 포스팅을 하고 싶은데 과연. note/4 2018.01.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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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결산 2016 결산 note/4 2017.01.2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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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화장품 요즘의 화장품 요즘의 화장품은 이니스프리 더미니멈 라인. 들어있는 성분이 순하다는데 성분이니 뭐니 잘 안보는 성격이라 아직 체크를 안해봤다. 스킨은 원래 쓰던게 많이 남아서 그걸 쓴다. 닦아내는 용도라 발효 화장품만 아니면 뭘 써도 별로 관계 없는 것 같다. 비자 스팟 에센스는 큰 트러블 진정용으로 드문드문 쓴다. 더미니멈 라인은 예전부터 피부가 한번씩 훅 뒤집힐때 쓰면 진정효과가 있어 종종 썼는데 리뉴얼이 되어 7일 키트는 없어졌다. 잠깐 쓰긴 그.. note/4 2016.07.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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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레시피 - 비프스튜 간단 레시피 - 비프스튜 j씨가 좋아해 종종 끓이는 비프스튜. 정식 레시피를 따르자면 손도 많이 가고 정성도 많이 들여야 하니나는 언제나 나만의 레시피로 간단하게, 모두 한번에 넣어 끓이기로 해결한다.비프스튜 간단 레시피- 준비물 : 집에 따로 사다 둔 와인이 없다면 슈퍼에 들러 제일 저렴한 진로 와인으로 한 병,  소고기는 깍뚝썰기로, 냉장고에 있는 야채, 토마토 소스(or 데미그라스 소스),  버터와 밀가루 조금, 있다면 월계수잎과 각종 허브와 통후추.1. 버터.. note/4 2016.03.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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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캔들 소이캔들 만들어두었던 캔들과 선물 받은 캔들들을 거의 다 써가서 달이 바뀌자마자 왁스와 오일을 주문했다.모아두었던 유리병들과 안 쓰던 유리컵들에 왁스를 채우고도 살짝 남아 구석에 있던 포숑틴케이스도 꺼냈고-2키로를 녹였는데도 요 것밖에 안되지만, 이것도 꽤 오래 쓸 양이다.먼저번에는 복숭아향이었는데 이번에는 가드니아향. 캔들을 넣어둔 찬장에서 비누향이 난다.오래 된 전자렌지는 왁스를 녹이다 깜빡 죽고 다시 살아났는데, 영 비실비실해서 조만간 바꿔야하지 싶다... note/4 2015.08.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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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캔들 소이캔들 한동안 양초부자. 향은 프레쉬의 사케 - 달고 달고 단 복숭아 향.병과 컵은 설탕 통과 선물 받았던 홍차 병, 이유식 병에 쨈 병과 지나가다 샀던 싸구려 유리컵.왁스를 1kg이나 녹였는데 만들고 남은 병과 컵들을 보며 대체 얼마나 만들 생각으로 모았는가 생각했다. 항상 무언가에 꽂혀서 해야겠다 싶으면 준비물부터 '넘치게' 준비하는건 일종의 병인가.생각해보니 초를 태울 때는 딱히 향이 나지 않고, 향을 내기 위해 태우지 않고 두자면 .. note/4 2015.02.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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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향수 고체향수 처음 만들어 본 고체 향수들. 마음에 드는 스틱형 향수가 없는 이유에 미니어쳐 향수 소진도 겸사겸사.비즈왁스를 너무 많이 넣은 건지 매우 빠른 속도로 굳어버려 처음 것은 반 이상 실패하고,그 다음 것부터는 빛의 속도로 담았다. 다 만들고 나니 여러 향이 거실에 가득차서 멀미가 (...)반은 ck것 반은 내것. 데코에서 차이나는 둘의 취향과 성격. 다음번에 만들땐 좀 더 낫겠지. note/4 2014.04.0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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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시아 사쿠란보 루피시아 사쿠란보 눈꽃씨의 꼭 한달을 맞춘 센스있는 생일 선물은 일본에서 온 사쿠란보. 루피시아 매장이 하필이면 2009년 여름에 한국에서 철수 했고, 덕분에 한국에서는 정상적인 루트로 구입할 방법이 없는 관계로 한동안 눈물 짓던 사쿠란보를 드디어 마시게 되었다. 향차보다는 클래식한 홍차를 더 좋아하지만 사쿠란보만큼은 향만 나고 아무 맛도 없는 맨물이어도 괜찮을거야. 크리스마스 한정 틴의 위엄. 루피시아 매장이 한국에 없는게 슬프기도 하지만 좋기도 한.. note/4 2011.01.05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