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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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우기 비가 그치지 않는 날들이 이어졌다. 잠잠하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호되게 내리치는 비를 보며 야자수가 빼곡하던 그 곳의 우기를 떠올렸다. note/3 2017.07.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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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歸家 귀가歸家 수고했어, 오늘도. note/3 2016.05.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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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풍 봄소풍 note/3 2016.03.1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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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소리 눈이 오는 소리 2월을 보내는 눈. note/3 2016.02.2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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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祭り, 花火 夏祭り, 花火 우연히 만난 축제의 하이라이트. 작은 야시장을 서성이다 무대가 마무리 되고 사람들이 모여있는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아직도 떠올리면 선명한 그 날 밤의 하늘. 불꽃을 처음 보는 것도 아닌데 카메라를 들이대다 이내 다 그만두고 멍하니 보기만 했다.커다란 불꽃이 터질때마다 들려오던 사람들의 함성과 짠 내음이 묻어오던 바람의 냄새, 손을 잡고 걷던 어린 연인들과 예쁘게 차려입은 가족들. 작은 화면에 담는다고 담았지만 서 있었던 그 곳과는 전혀 달라서, 언젠.. note/3 2015.08.26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