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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나의 파란 공책 위아더나잇, 나의 파란 공책 프로젝터 때문에라도 조명이 대체로 어두웠는데 그게 사진찍기만 나쁘지 무대 분위기로는 매우 좋았다고 한다.자리가 맨 앞 오른쪽 끝이라 원중씨에 정확히 가려서 필립씨를 1도 못보려다멤버들이 일어나서 공연하는 타임이 생겨 0.8 정도를 볼 수 있었고,보람씨 목소리는 1도 못들음 흑흑. 열기구도 오랜만이라 신이났고, 신곡도 두곡 다 해줘서 신이났지.스노클링은 같이 잠수하는 느낌이었다.우린 별거 아닌 말들도 모든 걸 기억해주는 - 그런 사이.. note/1 2018.07.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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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베이스캠프 위아더나잇, 베이스캠프 아 정말 애증의 폼텍(눈물) 음향 좋아서 연주가 하나하나 다 들리는건 너무너무 좋은데, 무대가 너무 낮아서 3열 루저라 멤버들 얼굴이 몇명은 제대로 안보임... 차라리 그나마 단차 있는 뒤로갈걸ㅠㅠ 옛날에 김오빠 공연때는 심지어 단차도 없었는데 다들 오빠 이마만 보였던건가. 좀 울자ㅠㅠ 그렇지만 좋았던 편곡, 연주와 보컬, 분위기. 다음 작은 공연엔 더더더더,더 편한 마음으로 만나요. note/1 2018.05.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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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 그대라는 파노라마 스페이스 공감 - 그대라는 파노라마 12월의 위아더나잇은 태국가느라 신청을 취소했었고,카더가든과 문문을 시도했지만 탈락. 오왠과 소란 공연에 당첨되어 올해도 다녀왔다. 메일 찾아보니 2016년부터 1월28일, 2월20일, 2월8일이더라. 한해의 시작은 공감인듯.새로 지은 사옥의 스튜디오는 조금 더 새 느낌이었지만 예전의 공간과 거의 같았고,처음보는 오왠은 목소리는 어른인데 몸짓은 아가아가. 같이 연주하는 세션들도 아가들이라엄마 미소 지으면서 보다가 나의 나이를 한번 더 상기했고 .. note/1 2018.02.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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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to the Rabbit Hole ALICE in to the Rabbit Hole 사람구경하느라 작품구경은 제대로 못하고 나니, 팬시한거말고 겹겹이 물감 올려서 묵직하고 꾸덕한 유화가 보고싶어졌다. 그 왜, 스크린이나 인쇄말고 원화로, 그 특유의 냄새가 나는 전시관에서, 실내 조명은 평소보다 살짝 어둡게, 들여다보면 붓자국 가득한 그런거.사실 나도 이렇게 말하지만, 줄을 서 기다리고 짧은 시간을 사진으로 소비하는 행렬에 동참했다.이 가까움이 서로에게 득일지 실일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이겠지. note/1 2018.02.1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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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우린 무엇으로 이겨내야 할까요 위아더나잇, 우린 무엇으로 이겨내야 할까요 겨울 밤, 위아더나잇 콘서트 - 우린 무엇으로 이겨내야 할까요. 언젠가 한번쯤은 - 하루는 잔잔하게, 하루는 씬나게 셋리스트 꽉꽉 눌러 담아서 이틀 공연 해줬으면... 우린 오늘 서로 주고 받은 그것들로 올 겨울을 이겨내기로 해요. note/1 2018.01.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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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너의 어젠 나의 오늘 O.O.O, 너의 어젠 나의 오늘 두번째 오오오 공연. 앨범 컨셉에 맞게 푸릇푸릇한 무대 디자인에 역시 소속사가 돈이 좀 있어야... 라고 살짝 생각했고, 오랜만에 롹킹한 공연을 갔더니 조금 많이 신났다고 한다.무럭무럭 자라서 앞으로도 종종 만났으면 :-) note/1 2018.01.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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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사이 위아더나잇, 사이 공연 제목과 딱 맞던 공연. note/1 2018.01.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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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Skinship 위아더나잇, Skinship 첫번째 작은 공연. 카페에서 한 공연이라 공연비자체도 엄청 싸게 받아서 이걸로 대관료내고 나면 회식이라도 할수 있는걸까 하는 어른의 걱정을 션과 함께 했더랬다. 네이버 예매에 선착순 입금이라 마카오에서 예약하고 입금했던건 덤.전에는 카페로 갔었던 곳인데 공연장으로도 괜찮더라고.이 공연 이후로 작은 공연 시리즈가 계속 되고 있어서 오빠들의 열일에 덕후는 감사할 뿐.이래서 인디덕질은 끊을수가 없다고 한다.(그나저나 카메라 화질은 왜 때.. note/1 2018.01.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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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Acoustic Cruise 3 김사랑, Acoustic Cruise 3 쌓아온 시간들이 길어 너무 많은 것을 주고 받은 건 아닌가 싶다. 그렇지만 그 많은 것들중에 좋은 것들이 훨씬 많았을텐데, 아무것도 아닌 시간으로 없앨 만큼 하찮은 건 하나도 없을텐데.우리가 우리였던 시간.  note/1 2018.01.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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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Return 김사랑, Return 익숙한 홍대가 아니라 학동쪽에서 했던 공연. 공연장 로비가 돌잔치나 칠순잔치하는 곳 같은 느낌이었던걸로 기억한다.역시 스탠딩 공연이 최고. 필링 아바바바도 최고.소속사도 바뀌었고, 월간 김사랑을 추진해보겠다고 해서 모두 환호...했지만 2018년 현재 현실은............. (눈물) 그래도 음악은 못 놓을 사람이니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겠거니 기다리는 중. note/1 2018.01.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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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초점나간 사진을 찍자 위아더나잇, 초점나간 사진을 찍자 위아더나잇 공연은 스탠딩 + VJing 이 제일인 듯 하다. 이리저리 가려서 보람씨는 잘 안보였지만, 그래도 즐겁고 신남. note/1 2018.01.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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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Acoustic Cruise 2 김사랑, Acoustic Cruise 2 시작도 안 한 콘서트에서 미리 무대에 앉아 들어오는 관객들 맞이하는 뮤지션은 또 난생처음.공연장이 작기도하고, 분위기도 도란도란하니 카페 정모하는 느낌으로 공연을 보고 왔다.자리가 한참 뒤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 시야 방해 안하고 싶어서 액정도 안보고 찍는 사진이기도 하고,공연중에는 사진찍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분이라 안찍다보니 사진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기록 추가. note/1 2018.01.12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