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AMHYANG

치즈 치즈 문지긴줄 알았네. 맨날 문지방장군이라고 놀렸더니 그러나보다. 옆으로 슬쩍 피해 나갔더니 들어올 때도 저러고 자고 있어서 조금 웃었다. cat 2018.07.13 10:56

AMHYANG

치즈 치즈 그래 언니도 알아- 엉덩이가 더 높은 기묘한 자세로 빈백에 굳이 같이 앉아야 하고, 미끌미끌한 담요위에 엉거주춤하게 앉아서도 내려가기 싫을 정도로 날 사랑하는거. cat 2018.07.04 16:55

AMHYANG

크림 크림 몇달전부터 주방에서 뭔가 하기만 하면 자기껀줄 알고 끊임 없이 울다가 사람 먹을거 탐낸다고 구박받는 김크림. 그릇정리하는데 어제 혼났다고 귀만 쫑끗 내밀고 작게 운다. 아이고 이놈의 늙은이.이러니저러니 해도 누나한테 붙어있으면 세상 행복하다. cat 2018.07.04 16:49

AMHYANG

크림치즈 크림치즈 평소엔 내외하면서 왜 이 더운날 같은 곳에 들어가 있는 걸까.  cat 2018.07.04 16:25

AMHYANG

치즈 치즈 night-night cat 2018.04.06 09:33

AMHYANG

크림치즈 크림치즈 휴일 오전, 환기 전. cat 2018.02.12 08:58

AMHYANG

치즈 치즈 어디 갔나 했더니. cat 2018.01.22 13:51

AMHYANG

토끼 토끼 이웃집 토끼 수발. 올릴 곳이 마땅치 않으니 고양이 폴더에 올리도록 하자.토끼는 하루에 자기 몸보다 많은 부피의 풀을 먹는 듯 하다. 요즘 먹는양이 늘었다던데 그래서인지 첫날엔 이미 우리에서 탈출해서주인이 소분해놓은 간식 봉지를 다 해치워두었더라.(물론 그 와중에도 간식이 먼저라 주식은 건드리지 않았다. 동물놈들이란!) cat 2018.01.08 12:12

AMHYANG

크림치즈 크림치즈 요즘 고양이들의 지정석. cat 2017.12.06 11:44

AMHYANG

크림 크림 쉴새없이 움직이거나 일하느라 바쁜 누나가 아파서 꼼짝없이 누워있으면 김크림이 제일 신난다. 나갈 준비 다 마치고도 결국 못 나가고 바닥과 한몸이 되어 녹아있던 토요일. cat 2017.11.13 10:08

AMHYANG

크림치즈 크림치즈 날도 궂고 몸도 궂으니 평화로운 고양이들 사진이나.늙은이들은 점점 투정이 늘어가지만 잘 지내는 중이다. 어두운 애들은 털 색이 희게 바래는걸로 세월을 안다던데, 하얀 놈들이나 겉으로 보기에는 지금이 한 살인지 열 한 살인지 알 수가 없다. 그렇게 우리가 같이 지내는 날들이 더해지고 더해진다. cat 2017.11.02 11:11

AMHYANG

크림치즈 크림치즈 토요일 cat 2017.09.19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