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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휴일 오전, 환기 전. cat 2018.02.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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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치즈 어디 갔나 했더니. cat 2018.01.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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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토끼 이웃집 토끼 수발. 올릴 곳이 마땅치 않으니 고양이 폴더에 올리도록 하자.토끼는 하루에 자기 몸보다 많은 부피의 풀을 먹는 듯 하다. 요즘 먹는양이 늘었다던데 그래서인지 첫날엔 이미 우리에서 탈출해서주인이 소분해놓은 간식 봉지를 다 해치워두었더라.(물론 그 와중에도 간식이 먼저라 주식은 건드리지 않았다. 동물놈들이란!) cat 2018.01.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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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요즘 고양이들의 지정석. cat 2017.12.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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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크림 쉴새없이 움직이거나 일하느라 바쁜 누나가 아파서 꼼짝없이 누워있으면 김크림이 제일 신난다. 나갈 준비 다 마치고도 결국 못 나가고 바닥과 한몸이 되어 녹아있던 토요일. cat 2017.11.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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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날도 궂고 몸도 궂으니 평화로운 고양이들 사진이나.늙은이들은 점점 투정이 늘어가지만 잘 지내는 중이다. 어두운 애들은 털 색이 희게 바래는걸로 세월을 안다던데, 하얀 놈들이나 겉으로 보기에는 지금이 한 살인지 열 한 살인지 알 수가 없다. 그렇게 우리가 같이 지내는 날들이 더해지고 더해진다. cat 2017.11.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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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토요일 cat 2017.09.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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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치즈 김치즈와 달.눈으로 보던 게 훨씬 예뻤지. cat 2017.09.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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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치즈 신상이 최고지. 택배를 뜯고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자리를 차지한 김치즈. 치즈는 대체 왜 나이를 먹고 또 먹어도 계속 귀여운걸까. cat 2017.08.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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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비켜달라며 쓱 밀고 한장 꺼내 미싱을 돌리고 나면 어느새 또 위에 자리 잡는 고양이들. cat 2017.08.2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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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잡아먹는거 아님. 몇달을 온종일 집에 같이 지냈더니, 퇴근하고 돌아오면 뜨거운 환영이 기다린다. cat 2017.07.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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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카메라를 새로 사면 고양이 사진이 늘어난다. 날이 더워 그런지 나이를 먹어 그런지 자거나 늘어져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둘. cat 2017.06.21 08:56